캠핑장도 글램핑도 아니다.. 8월 한강 밤핑이 특별한 이유

한강 밤핑,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서 밤샘 텐트 야영이 8년 만에 열리는 서울시 야간경제 1호 시범사업이다. 검색해 보면 예약이 어떻고 준비물이 어떻고 글마다 말이 조금씩 다르다. 서울시 발표 자료와 보도를 훑어서 날짜·장소·챙길 것만 추려 정리했다. 밤에도 한강에 머물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이번이 기회다. 다만 취사도 연박도 막혀 있어서, 뭘 알고 가느냐에 따라 하룻밤 만족도가 갈린다. … 더 읽기